노이커피로스터스를 위해 만든 결과물을 한 곳에 모았어요. 진단 가이드, 외관 간판 시안, 대표사진 방향, 그리고 커피 영상까지.
현황 성적표, 메뉴·사진 냉정 평가, 경쟁 대응, 전국 소형 교본, 그리고 바로 복붙하는 세팅 원고(소개문·소식·키워드)까지 담은 전체 가이드예요.
"라떼와 카푸치노 맛집" 배너를 노이 실제 외관 입구 앞에 나무 박스 받침으로 세운 시안. 바깥은 대중 언어(라떼)로 유입, 안은 노이 언어(원앙커피·더티)로 차별이 핵심 전략.
현재 대표사진이 외관·기물 위주라 "라떼 맛집"인데 정작 라떼 사진이 없어요. 먹음직한 컷을 첫 장으로 바꿔야 해요.
에스프레소 추출부터 라떼아트 완성까지. 세로 릴스(1080×1920)로 색보정·워터마크 제거·어색한 컷 정리 완료.